“지난20년간 충성하고 몸담았던 새누리당 으로부터 내침을 당하는 참으로, 안타깝고 서글픈 현실 앞에 서있다며 오랜 세월동안 떠받들었던 부모로부터 외면당하는 절통하고 비애스런 제 처지를 혼자 아파 할 수 없어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하였다.”
| 새누리당 천안시장 후보 경선 불 출마를 밝히는 최민기 예비후보 |
새누리당 충남도당은 15개 시군중 천안만 당원을 배제 시킨 불공정한 경선방식 개선을 요구하며 재심청구와 함께 5일간 노숙 단식 시위를 벌였으나 최후보가 주장한 당원50% 국민투표단 50%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부당한 상황에서, 핵심 참모들이 절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의 6.4지방 선거승리를 위해 양보하고 또 양보해서 여론조사 100%에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전달했다.
100% 여론조사 수용대신 신용도가 높은 상위 5개 기관을 선정해 공정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달라고 두차례나 요구했으나, 이마저도 아예 안 된다는 김태흠 도당공심위 위원장의 전화를 받았다며 이는 사전에 짠 각본대로 상대 후보에게 공천하겠다는 음모가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 기자회견을 맞친 후 병원으로 후송되는 최민기 천안시장 후보 |
최 후보는 이러한 “구내정치로의 회귀, 특정후보를 밀기위한 패당적인 만행에 동참 할 수 없다며 그냥 전략공천으로 내려온 후보에게 공천을 주라고 말하였다.”
“시민과 당원들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 구태 정치인들이 횡횡하고 있는 만행과 작태를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다며 이는 부정경선의 획책하는 선거 범죄이기에 새누리당 천안시장 경선에 불참하겠다고”밝혔다.
최 후보는 “그 동안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천안시민, 당원동지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절대 쓰러지지 않겠다며 잡초처럼 일어서겠다며” 다른 방향으로 출말할 것을 비췄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