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로 온 국민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구본영 예비후보 역시 매 시간 시간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속보를 접하면서 구조의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구조작업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 지금은 정부가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근혜 정부는 마지막 한 명까지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다시는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과 안전체계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빌고,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말기를 바랄 뿐이라며 희생자 유족에게는 심심한 조의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어마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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