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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수부 도시 천안 시정 세계화도 으뜸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시가 2014년 대한민국 도시 세계화 평가에서 성과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한반도선진화재단과 월간조선이 공동 주관한 ‘2014 대한민국 도시 세계화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및 78개 기초자치단체의 세계화 여건, 노력, 성과 등을 평가한 결과, 50만 이상 대도시 중 성과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 18일(금) 오전 11시 한반도선진화재단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대한민국 도시 세계화 평가에서 성과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려

수상을 하였다.



이번 평가는 16개 광역자치단체와 7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4년까지 4년 동안 세계화 여건, 노력, 성과부문에 대하여 총 53개의 세부지표를 측정하고 평가를 실시했다.

천안시는 성과부문에서, 시의 주요산업 원동력인 삼성전자 등 주요 대기업, 외국기업 유치, 외국인의 유입과 수출확대 등에서 큰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충청권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올라 명실상부한 중부권 수부도시임을 입증했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삶의 질 세계 98위인 천안이 세계화 평가에서도 당당히 성과부문에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어느 도시에 견주어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 이러한 천안시의 위상을 국내외적으로 모두 당당히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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