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곤’은 뽀로로의 뒤를 이어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면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애니메이션을 뮤지컬로 만든 작품으로,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쾌한 감동과 재미를 전해준다.
도 문예회관 ‘정기공연의 날’ 행사로 공연하는 ‘천방지축 곤’은 탄탄한 스토리, 가슴을 울리는 뮤직넘버, 숲속을 구현한 환상적인 무대미술, 사실감 넘치는 동물의상까지 기존 어린이 공연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가족의 달을 앞두고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와 도민의 문화향수 욕구 충족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에 이어 문예회관 ‘정기공연의 날’을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매월 마지막 수요일 공연하는 것으로 ‘문화장터(www.asiamunhwa.com)’를 통해 예매를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1층 5000원, 2층 3000원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로 2년차를 맞는 도청 문예회관 정기공연의 날이 도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더 많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남도, 4월 도청 문예회관 정기공연 ‘천방지축 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오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후 2시와 7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2014년 ‘정기공연의 날’ 공연으로 e산야로기획의 가족뮤지컬 ‘천방지축 곤’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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