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씨는 이날 만생종인 새누리벼를 자신이 경작하는 논 1만 3,000㎡에 심었다.
이날 심은 모는 오는 9월 말 수확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첫 모내기를 마친 정 씨는 “철저한 농작물 관리를 통해 고품질 공주 쌀을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못자리시기를 맞아 벼 키다릿병 예방을 위해 종자 소독방법을 철저히 준수해 볍씨 소독을 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으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 지도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공주시, 올해 첫 모내기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의 올해 첫 모내기가 지난 16~17일 이인면 운암리 78번지 정명순 씨 농가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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