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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에 95억 생계비 지원

의성군이 경기침체로 서민.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추락됨에 따라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의성군은 이를 위해 95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달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주민생활지원과와 노인여성복지과 등 11명으로 구성된 민생안전대책추진반을 구성해 빈곤층에 대해 긴급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읍면에는 읍.면장을 팀장으로 민생안전대책팀을 구성해 저소득무직가구 등에 대해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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