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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한우 인기

설 대목을 맞아 경북 북부지역 지자체의 브랜드화 된 쇠고기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역축산업계와 음식점들도 모처럼 맞은 호황에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쇠고기를 썰고 포장하는 종업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지난해 9월 의성마늘소 먹거리타운을 조성하고 의성의 쇠고기를 브랜드화 한 뒤로 매출이 70%나 늘었습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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