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금년 11회째 이어지는 봉화은어축제의 명성을 널리 홍보 할 수 있는 『2009은어가요제』가 8월 9일 오후 8시 봉화군축제 주무대장에서 개최된다.
봉화은어가요제는 지난 7월 20일부터 읍면20명과 선착순 전화접수 10명, 9일 오전 9시 축제장 주무대에서 또 다시 선착순 10명을 접수받는다.
전체 40명이 8월 9일 오후 2시 청소년센터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15명이 선정되어 기량을 펼치게 되며, 본선 출연진 사이 사이 초청가수 이해리, 민지 외 다수 공연이 함께 있다.
시상으로는 대상 1명 32" HD TV, 최우수상 1명 드럼세탁기, 우수상1명 김치냉장고, 장려상 1명 카메라, 인기상 1명 선풍기가 준비됐다.
봉화은어가요제를 준비하는 공보담당 금동욱은 “올해로 11회가 되는 봉화은어축제의 명성만큼이나 은어가요제에 참가하고자하는 분들이 많았으나 모두 수용하지 못한 점 죄송하다고 밝히면서, 봉화은어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은어가요제에 관광객 및 군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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