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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판에 ★스타영천 수(繡) 놓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우리쌀의 중요성과 영천시 브랜드 홍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완산동 들판에 식물 모자이크법을 이용한 홍보 문안을 만들어 이색적인 영천 사랑 홍보를 실천하고 있다.

완산동 들판에 유색벼와 일반벼의 잎 색깔 차이를 이용한 ‘★스타영천’이라는 초대형 홍보 글자를 형상화 시켜 지나가는 시민, 외부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6월에 자주색 벼 품종인 ‘자도’와 우리지역 대표 벼 품종인 ‘삼광벼’가 어우러지게 모내기를 했고 전체 논 크기는 8,000㎡ 이며 글자 하나의 크기는 가로 21m, 세로 22m 구성되어 있어 차안에서도 글자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

홍보 포장을 조성한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는 “우리 쌀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인식 시키고, 항공찰영한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놓고 각종 시정 홍보용 화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국 기자 보도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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