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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 상징조형물 현상공모전 입상작품 선정



예천군에서 주최한 군 상징조형물 현상공모전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예천군이 도청이전을 기념하고 군 브랜드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창의적이고 예술성 있는 조형물 설치로 지역 랜드마크 역할과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 실시한 이번 현상 공모에는 22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3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인 대상에는 구미시 원평동에 거주하는 이동철씨의 ‘예천-푸른꿈(Green Dream)’이 영광을 차지하였고, 우수상에는 경기도 고양시 성지훈씨의 ‘풍요의 빛’과 지역 출신 김일중씨의 ‘예천의 힘“이 선정되었다.




또한 특선에는 어호선씨의 ‘염원의 빛’, 안시형씨의 ‘바람을 가르다’, 김동우씨의 ‘두개의 기둥’, 최도성씨의 ‘비상’, 이성원씨의 ‘상생-꿈’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그 외 박기준씨의 ‘예천의 나무’ 등 14점이 입선에 선정되었다.


이들 수상작에 대한 시상과 전시는 6일에 예천문화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며, 대상 1천만원, 우수상 각 5백만원, 특선 각 50만원, 입선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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