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권순서)에서는 새마을남ㆍ녀지도자(회장 박춘우.박순조) 2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가을꽃 정비와 홍초구근을 수확했다.
선주원남동 남․여새마을지도자 20명은 2009년도 꽃밭속의 구미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도심공간에 작은 화단을 볼 수 있도록 심었던 가을꽃 사루비아, 메리골드를 일제 정비하였으며, 길거리 쓰레기와 불법광고물도 함께 수거했다.
2010년도 꽃밭속의 구미가꾸기사업에 사용할 홍초구근과 코스모스 씨앗을 받아 잘 갈무리하며 도로변 화단을 조성하여 계절꽃을 감상할 수 있게 하였으며, 작업이 끝난후 낙엽을 밟으면서 만추를 즐겼다.
선주원남동 남․여새마을지도자들은 항상 동의 궂은일에 앞장서 일 해왔으며,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살기좋은 고을 『꽃밭속의 구미 가꾸기 사업』에 함께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도심을 생기 있게 만들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를 가지며 계절의 변화를 한 껏 느낄 수 있게 정성을 다해 내년에도 꽃가꾸기사업에 열정을 쏟기로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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