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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의 무협의 처분결과 증명서]

[4월 22일 감사원 보도자료에 대한 사실적 관계를 밝힙니다.

4월 22일 감사원에서 ‘지역토착비리 점검 결과’라며 발표한 보도자료는 이미 영양군에서 본인(권영택 영양군수)에 대한 각종 투서 및 진정서가 경찰, 검찰, 국무총리실 공직자윤리위에서 수차례 조사를 하고도 혐의점을 찾지 못해 무협의 처분이 내려졌음에도 여론몰이식으로 영양군을 포함시켜 종합적 발표를 한 자료입니다.



4년 전 5.31지방선거 당시에도 음해와 무고성 투서 및 전단이 뿌려졌으며, 재임기간에도 수차례 투서가 난무했었으며, 작년(2009년) 9월에는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로부터 본인(권영택)을 비롯해서 아내, 장인, 심지어 군대에 가 있는 아들까지 계좌추적을 당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본인이 경영하던 태화건설(주)은 물론 직원들과 친구, 지인들과 영양풍력단지를 조성 투자한 악시오나코리아(주)와 관련회사까지 조사한 결과에서도 혐의점을 찾지 못했고, 국무총리실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도 12월부터 3월까지 3차례에 걸쳐 공무원들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2월부터 4월까지 감사원 특별조사국이 영양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시 같은 조사를 하고, 이미 검찰로부터 무혐의를 받아 문제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비리혐의가 있는 다른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과 함께 검찰에 수사의뢰 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감사원이 고의적으로 악의를 품고 했다고는 볼 수 없으나, 억울하고 원통한 생각에 검찰로부터 변호사를 통해 발급받은 “진정․내사 사건 처분결과 증명서”를 첨부하오니 언론 및 방송사에서는 저의 억울함을 참작해서 명명백백 진실된 보도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나라당 공천을 내정 받고도 돌연 공천철회 되어 그 동안 뜬눈으로 밤을 보내면서 억울함에 절치부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까지 영양을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약으로 이끌어 온 사업들을 반석 위에 올려놓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선거 및 펼쳐온 군정에 대해서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판단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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