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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면 인계교회와 자매결연 교회』

안동시 예안면 인계교회(전도사 : 오재근)에서는 2010.5.5일부터 5.7일까지 2박3일간 2008년도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오륜교회 부목사 외120여명이 인계교회를 방문하여 의료봉사,저소득층 집수리,농촌지역 근로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인계교회는 신도수 49명으로 소박한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서울오륜교회와 자매결연으로 평소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왕래가 잦은 관계로 오재근 전도사의 초청에 짧은기간이지만, 2박3일간 농촌지역의 저소득층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한층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리라 보여진다.

금번 도시와 농촌지역의 성직자와 주민들간의 의사교류는 물론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 대해 무료 의료봉사(한방, 양방)와 함께 저소득층 19세대에 대한 집수리(도배.장판, 씽크대설치, 보일러, 벽체수리)와 일손부족농가 20세대에 대한 일손돕기 외 마지막날 인계천 주변 자연정화활동 등 1억원의 소요예산으로 우리지역의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하여 지역 생활개선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지속적으로 서울오륜교회와 두터운 관계의 끈을 소중히 여겨, 농산물팔아주기 등 농가소득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과 좋은 본보기가 되리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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