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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 국곡리 출향인

일직면 국곡리 출신 “국우회” (신영희 외 5명)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성대히 개최한다.



국우회는 국곡출신 여섯 동기들의 모임으로 금년 어버이날 경로잔치를 치루기 위해 다년간 기금을 조성하여 왔다고 한다. 총 예산 5백만원으로 5월 8일 10시부터 음식접대, 노래자랑(밴드 초청), 기념품 등을 준비하여 국곡리 4개 자연부락 주민과 출향인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어르신들에게 효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한편, 국곡리에서는 이런 훈훈한 미담을 전해 들은 출향인들이 당일 경품을 십시일반으로 준비하고 있어 이번 경로잔치는 부모사랑과 애향심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어 경로효친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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