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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청년봉사대 행복한 집 고치기 사업

제4기 경북 뚝심이 봉사단으로 선정된 봉화군 봉화청년봉사대 대장: 송준범 는 지난 10일 오전8시부터 오후3시까지 회원 7명이 참가해 봉화읍 삼계리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노후가 심한 지붕을 함석 판넬로 말끔하게 집수리를 했다.

봉화청년봉사대는 지역에서 자영업 및 건축업을 하고 있는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집수리 봉사단으로 매년 독거노인 가정과 저소득 세대를 찾아 수도, 전기, 보일러, 노후전선 교체 등 집수리 봉사와 함께 매월 1회 봉화노인복지센터의 어르신들에게 목욕봉사활동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봉화청년봉사대에서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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