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교육청 교육장 박상오 는 지난 6월 15일 관내 초 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학력향상 결의다지기 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 대회에는 기초 기본 학력 책임지도로 학습 소외 학생을 없도록 하고 다가오는 7월 13일-14일 실시하는 초6, 중3, 고2학년 전국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영주 지역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영주교육청에서는 교실수업개선과 학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로 시행되고 있으며, 개별 학생의 학력 향상과 인성지도, 진로지도를 위한 ‘학부모와 함께하는 날’을 학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부모와 함께하는 날에는 교사의 학부모 대상 수업 공개가 이루어지며, 맞벌이 부모들의 학교 방문 상담에 따른 애로점을 해소하기 위해, 퇴근 이후 저녁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한 학교단위 상담 시간을 운영하도록 했다.
한편 영주교육청 박상오 교육장은 2년 연속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 최상위권이라는 성과를 지속시키고, 학부모의 학교교육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학력 향상에 대한 학교장의 마인드와 책무성을 강조하고 학교 단위 기초 기본학력 향상 대책을 마련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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