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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함께 모여 “흥겨운 단오절 즐겨요”

영주시 창진동 3.4통 노인회 회장 김목영 는 16일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단오를 맞이해 풍성한 행사를 가졌다.



단오절 행사에는 창진동 노인회원와 마을주민 등 90여명이 참여하여 직접 새끼를 꼬아 그네를 설치하고 그네를 타며 더위를 날리는 행사를 갖는 등 한마당 즐거운 잔치가 펼쳐졌다.



창진동 노인회는 우리의 전통적인 세습 중 단오절 행사를 통해 이웃과 화합하고 악운을 물리치는 행사를 가져 현대사회에서 각박함을 잊고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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