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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

영주시 지역사회복지 협의체 위원장 시장 김주영, 동양대교수 도광조 는지난 6월 16일 시청 강당에서 제2기(2011~2014) 지역사회복지계획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 했다.



정부의 지방분권화 정책으로 복지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정책 수립을 통해 지자체의 복지수요 대응 및 지역복지 역량강화를 위해 2007년부터 4년 주기로 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5월초부터 지역 내 사회복지자원 및 일반시민,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등 2,155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수요를 파악한 후 향후 4년 동안 추진할 지역사회복지계획의 방향을 제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영주시는 조사된 복지욕구와 보고회 때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2010년 7월까지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며 최종 계획 수립 시 까지 사회복지협의체 분과별 모임 활성화 등 지역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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