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병국)에서는 지난 7월 2일(금) 오후 3시부터 경산경찰서, 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중앙동ㆍ중방동 유관기관 단체 등 150여명이 동참하여 경산오거리부터 경산역까지 불법광고물단속활동과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주요단속대상은 지난 6.2지방선거 후 난립하는 현수막ㆍ입간판 , 에어라이트, 벽보등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인도변 시민들의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유동광고물로써 설치한 업소도 방문하여 자진철거토록 계도 하였다.
시 관계자는 “계도 활동에도 불구하고 상습ㆍ반복적인 불법광고물 게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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