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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광복 65주년 축하

한국음악협회 경산지부(대표 이경옥)에서는 오는 8월 14일 저녁 7시 30분 공원교옆에 위치한 중방동 체육시설공원에서 8.15광복 65주년 맞이「동․서양의 만남 팝&퓨전 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오프닝 곡 카르미나브라나 No.1 를 시작으로 시창 “십이난간”, 아리랑&랩소디, 대금독주, 소프라노 마혜선 그리운 금강산, 날뫼북춤보존회 창작 협주곡, 아랑훼즈 협주곡, 마법의 성 등으로 전통국악과 양악을 접목한 퓨전음악으로 한여름 밤 무더위를 식혀주는 동시에 시민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국음악협회 경산지부는 2004년 11월 창단이래 현재까지 다수의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유기회 제공으로 시민의 문화감성과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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