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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 시행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 임근석 은 국민과 함께 하는 공원관리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0일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일원에서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7년 국립공원 사무소와 1사무소 1촌 자매결연을 한 순흥면 배점리 지역주민과 국립공원 직원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특산품 팔아주기, 소외계층 돕기, 농촌 일손돕기 및 주변정화 활동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매년 추석 전 금요일을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권철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지역주민의 날 행사는 항상 공원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지역주민들에게 추석을 맞이하여 감사드리고 지역 특산물 구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만든 행사”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국립공원 내에서 거주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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