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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운동회와 함께한 물야면민 화합 한마당

물야면 체육회 는 지난 14일 물야 중학교 운동장에서 '제8회 물야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면민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물야면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대표 박원동씨의 선서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사무국장 송형식씨는 “초등학교, 중학교 운동회와 함께 한 이번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매우 기쁘고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 함께 경기를 보며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물야 초등학교 유치원생과 초등부 무용, 트랙기능달리기등과 물야 중학교 400m계주를 비롯한 3개 종목과 24개 리·동이 조를 나눠 줄다리기, 럭비공 200m계주, 훌라후프 돌리기 등 조별 대항 경기를 통해 학생과 온 면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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