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주의 큰 일꾼” 되거라

성주군 금수면은 오는 11월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면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그동안 고생하며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하고, 장차 성주의 큰 일꾼이 되라는 덕담과 함께 고득점기원 찹쌀떡을 지급하였다.

금수면내 올 해 수능시험 응시생은 모두 4명으로 학생들 모두 각 학교에서 상위권에 있는 우수한 학생들이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