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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일하면서 열심히 실패하자』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영주시가 주최하고 안동 MBC가 주관하는 영주아카데미가 11월 18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한 완 상 前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초청하여『한국의 교육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11월 영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참 삶을 실천하며 살아오신 원로 노학자님의 한국 교육의 현실과 우리 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정부와 학계를 두루거친 총재님의 소통하는 삶, 인도주의 정신을 근간으로하는 강좌는 우리들의 삶을 긍정적인 삶으로 이끌어 가는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36년 충청남도 당진에서 출생, 에모리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으셨으며, 통일부 장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상지대학교 총장, 한성대학교 총장, 제24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 정부와 학계를 두루 거치시고, 인간과 사회, 예수없는 예수 교회, 우아한 패배, 저 낮은 곳을 향하여, 밖에서 본 자화상 등의 저서가 있다.



2010년 12월 영주아카데미는 12월 16일 오후 2시 시민회관에서 김미경 아트스피치 연구원장을 초청하여 『말 잘하는 집안이 흥한다』라는 내용으로 강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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