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문화원 문화학교 종합발표회와 제18회 성주정심연서회원전이 2010.11.25 (목) 16시부터 성주문화원 1층에서 정심연서회원전 커팅식을 시작으로 성주문화원 문화학교 종합발표회가 열렸다.
성주문화원 문화학교는 문화유적반(강사 이덕주), 사물놀이반(강사 최병국), 민요반(강사 임옥자), 한국무용반(강사 이미영), 요가반(강사 안영미), 한시창작반(강사 한상우),가야금반(강사 안정은), 해금반(강사 최문경), 크로마하프반(강사 김상현), 웃음과 노래교실반(강사 박수미), 전통매듭반(강사 김종숙) 등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올해 문화학교를 수료한 수강생들이 민요, 가야금, 한국무용, 해금, 크로마하프 등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공연이 펼쳐졌다.
성주문화원 1층에서는 성주의 서예동호인들로 구성된 성주정심연서회원의 서예작품 70여점이 전시되어 다양하고 풍성한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성주정심연서회원전은 11.25일부터 11.27일까지 3일간 열린다.
배춘석 성주문화원장 겸 성주정심연서회장은“많은 노력과 땀방울이 모여 만들어진 공연과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여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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