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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어시장 준공식 30일가져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어시장 상권 활성화와 상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 후포어시장 준공식을 11월 30일 오전 11시 지역 상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된 어시장은 후포면 삼율리 126번지 등에 지상 2층 건물로 총사업비 4억3천만원, 연면적 396.35㎡로 1층은 어시장, 2층은 상인교육장, 사무실 등으로 건립되어 어시장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와 상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으로 제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격려사에서 “어시장 준공을 계기로 유통구조 및 소비패턴의 변화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에 신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편의 시설 확충으로 어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상호 경제교통과장은“전통시통시장 시설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내년에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후포시장에 아케이드설치와 바닥포장 등을 시행해 울진 관문의 대표시장으로 육성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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