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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위원장 교육 실시

경북어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2. 9일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위원장 45명을 대상으로 2010년 우수공동체인 경남 남해군 앵강만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남해남부연안자망자율관리어업공동체 2개소 방문 벤치마킹하는 등 확산교육 실시했다.


앵강만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지난 제7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에서 국무총리 포상을 수상했고, 남해남부연안자망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제7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의 성공사례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실시한 자율관리어업 확산교육은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어가소득 증대를 위한자율관리어업.새어촌운동.확산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2010년 우수공동체인 앵강망공동체 박기철 위원장과 남해남부연안자망공동체 이동형위원장의 자율관리어업 추진현황과 성공사례 발표하고, 구룡포수산산업협동조합 박성철 강사의 2010년 수협의 자율관리어업 추진실적과 2011년 지원방안 등의 발표로 자율관리어업의 확산과 신규공동체 발굴에 좋은 계기가 되었다.

경북어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 육성 발전을 위해 포럼개최 등 사업에 대한 평가와 진단을 통해 공동체 구성원의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확산교육으로 어가소득 증대 등󰡒새어촌운동󰡓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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