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 김광석자문위원이 28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김광석씨는 삼양문화사 대표로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으로 활동하고있다.
민주평통 포항시 교류협력분과위원장으로 각급 사회단체 및 각계각층의 주민에게 한반도 주변정세와 남북간 대화 교류 등 당면한 통일정책을 홍보하고 통일문제에 관한 전문가와 여러 차례의 강연회, 통일정세설명회 등을 가져 지역민들이 올바른 통일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평화통일분위기 조성을 위해 통일문화행사 시행으로 시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주고 북한에 대한 이해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시민화합과 통일문제에 주체로 나서게 유도하고 평화통일운동 참여와 대화합 분위기 조성, 확대시켜 왔다.
김씨는 포항 향토청년회 지도회 회장을 비롯 포항 JC특우회장, 포항 영포로타리 회장으로서 포항뿌리회 및 포
항시 체육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봉사
단체장을 역임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화합행사 및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 등 통일조국 창조와 지역단위 화합 창출에 다양한 지원 활동으로 장학기금 전달, 성모자애원 장애인 청와대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 소년, 소녀가장돕기, 수재의연금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으로 포항에 23개 고등학생 대상으로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및 안보교육, 지구촌재난구조단 발대식, 자유수호의생자 합동위령제, 6.25전사자 유해발군 장병위문 자장면 봉사, 6.25 전쟁음식체험전, 어린이 안전지킴이 활동, 관내 초등학교 놀토 순찰 활동, 독거노인 불우가정 김장담그기, 어르신 경로잔치, 연평도 무력도발규탄 및 안보결의대회, 태극기달기 캠페인, 자유수호 웅변대회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