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상옥 전통얼음썰매 체험장 임시휴장

[포항=타임뉴스]

북구 죽장면 상옥슬로우시티 전통얼음썰매체험장이 인근지역 구제역 발생으로 확산방지 차원에서 2일부터 임시휴장한다.



상옥슬로우시티추진위원회(위원장 손대익)는 "친환경농업시설 및 청정상옥지역으로의 구제역 확산방지 차원에서 전통얼음썰매체험장 임시휴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옥슬로우시티추진위원회는 벼재배논 1ha를 자체 경지정리 작업 후 12월부터 2월 상순까지 썰매체험장을 개장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약 43,000여명 체험객이 썰매체험장을 다녀간 바 있다.



또한 지난해 방문객 급증으로 전통썰매 1200대, 전통팽이 500개 및 휴게실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약 2천만원을 투자한 바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