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천시, 전국교통카드 시내버스 호환

[김천=타임뉴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올해부터 타 지역에서 통용되는 버스 교통카드를 김천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선불카드인 서울T머니, 경기EB카드, 마이비카드, 부산하나로카드와 후불카드인 국민카드(교통카드용)를 김천시 시내버스 이용객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2월부턴 롯데카드와 농협하나로카드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또 3월까지 전 교통카드를 호환할 수 있도록 해 김천시 시내버스 이용객의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