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막바지 눈치우기가 한창인 포항시 제설작업 현장에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포항시여성회(회장 박순옥)는 10일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에 임하고 있는 봉사자 및 해병부대 장병을 격려했다.
이들은 구룡포읍, 연일읍, 동해면, 청림동, 철강공단 사무실을 방문해 떡과 음료수 500개 상당을 전달하고 계속되는 제설작업으로 수고하는 장병 및 봉사자들을 응원했다.
이에 앞서 지난 8일에는 송도동 문화체육회(회장 정용달)이 송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제설작업에 참여중인 자원봉사자 및 포항시 직원들에게 빵과 우유 등 간식 200인 분을 전달하고 제설작업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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