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1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3천여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0년기준 사업체조사 및 경제총조사 조사구설정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본 조사(5월 23일 ~ 6월 24일)를 앞두고 일정수의 조사대상 사업체를 도로, 하천 등 항구적인 지형지물로 묶어 행정 기초단위인 읍.면을 분할하는 과정으로 사업체 누락. 중복을 방지함으로써 본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채용된 조사요원들은 담당지역을 방문, 조사구 및 사업체의 수정, 보완하고, 불합리한 조사구, 건물 및 사업체 번호 등을 보완한다.
군은 "조사기간 중 제공되는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고, 통계법 제33조 비밀보호 규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조사원이 업체 방문시 조사에 적극 협조해달라고"고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