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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음식 제로(Zero)실천 결의 및 음식 사랑 봉사단 출범’

[봉화=타임뉴스] 한국음식업중앙회경상북도지회봉화군지부(지부장 이동석)에서는 3월 3일 오후 3시에 봉화웨딩에서 음식업봉화군지부 대의원과 인근 시․군 음식업지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총회와 함께 남은음식 제로(Zore)실천 다짐 결의대회 및 음식사랑 봉사단 출범으로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과 군민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의 음식업봉화군지부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에 공이 있는 맛고을식당외 6명에게 봉화군수 등의 표창을 수여하고 회원 자녀 중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주)금복주(대표 김동구)에서 5명(250만원)과 (주)봉화기업(대표 박종열)에서 2명(60만원), 음식업봉화군지부장(은하숫불회관 이동석)이 1명(30만원)등 모두 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여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결산 총회 이후 8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남은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식중독 없는 음식문화를 정착하기로 하였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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