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타임뉴스]경상북도는 4. 17(일) 고령생활체육공원에서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주관으로 도내 남여 자율방범대원 1,000여명이 참석하여 “범도민 기초질서 선진화 다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최근 국제유가․원자재 급등, 전세난 등 어려운 경제상황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각종범죄와 무질서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때에 자율방범대원들이 앞장서 생활속 기초질서 및 법질서를 확립하여 선진화 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먼저 식전행사로서 자율방범대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어 본 행사에서는 ‘범죄 없는 일등 도민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자율방범활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와 초청인사들의 축사, 마지막으로 범도민 기초질서 선진화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웃의 생명과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자율방범대원들이 바로 3백만 도민을 대표하는 안전 도지사이며 지역파수꾼으로서 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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