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영주시 봉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새봄을 맞아 4월 28일 10:00시부터 하천변과 연도변의 묵은 쓰레기를 깨끗하게 정비하여『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의 참여분위기를 확산하고『깨끗한 봉현 만들기』에 앞장섰다.
봉현면 바르게살기위원(위원장:김진천) 40명은 상수도 보호구역인 남원천변과 연도변(약3.0km)에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여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유입되는 소하천변의 묵은 쓰레기 및 반사필름 등을 말끔히 청소하여 지역주민들의 환경의식을 제고하고 바르게살기위원으로서 역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봉현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봉현명품 사과꽃축제(2011. 4. 30)를 앞두고 관광객이 우리지역을 많이 찾을 것을 대비해 남원천과 주요 연도변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깨끗한 봉현의 이미지를 심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국토대청결운동』과 녹색실천 『클린영주만들기 사업』에 전 주민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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