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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보육시설 평가인증율 85% 웃돌아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011년 5월말 기준 용암선교어린이집 평가인증이 통과됨에 따라 인증율이 전체 보육시설 대비 전국 평균 70% 보다 훨씬 높은 85%를 웃돌았다.

성주군은 21개소 보육시설 중 18개소가 평가인증에 통과하였고 나머지 3개소도 신청서를 제출해둔 상태로 아이들이 내 집같이 편안하고 안전하며 행복하게 어린이집을 다닐 수 있도록 금년 안으로 평가인증율 100%를 향해 질주 하고 있다.

2011. 5.25 성주군수는 용암선교어린이집에서 평가인증서를 전달하면서 그동안 인증준비에 6개월간 고생한 대표와 시설장·선생님을 격려하고 또한 전문적 노력과 지속적 질적 향상을 도모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하였다.

평가인증제도는 영유아에게 전문적인 보호와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평가인증지표인 보육시설환경, 운영관리, 보육과정, 상호작용, 건강과 영양, 안전, 가족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을 기준으로 해당보육시설이 현재 수준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한 후 이를 정부(한국보육진흥원 평가인증국)가 평가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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