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2010년 전국 국가결핵관리사업 종합평가“우수기관”선정
[성주=타임뉴스]성주군보건소(소장 염석헌)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주최한 2011년 5월 24일 ~ 25일 청주(라마다호텔)에서 전국 16개 시도 253개 보건소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국가결핵관리사업’ 수행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우수보건소로 선정되어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결핵의 전염성 확산방지와 사전예방을 위해 환자조기발견과 체계적인 환자관리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결핵의 최대의 적은 ‘무지와 무관심’을 강조하며 전염병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결핵 바로알기 홍보물’을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함과 오지마을 주민대상으로 ‘결핵!!! 바로 알고 예방합시다’ 순회교육을 비롯하여 임부 대상으로 결핵예방접종 BCG홍보 및 다양한 홍보 교육등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등록된 환자 및 환자가족에 대해서는 사전 철저한 보건교육 등으로 결핵환자등록후 완치시까지 한명의 중단자도 발생치 않도록 철저한 투약 및 추구관리로 치료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결핵퇴치를 위해 생후 4주 이전에 비시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의료취약계층 외국인 근로자 무료검진 및 다문화가정 대상으로 결핵 반흔조사후 무반흔자를 찾아내 비시지재접종을 실시하는등 어릴 때부터 결핵에 대한 면역력을 가질 수 있도록 면역력 확대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결핵업무 추진으로 만성전염성질환인 결핵을 조기진단 및 발견 치료함으로서 군민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종합평가결과 신환자발견등록 및 비시지예방접종(신생아) 환자발견검진실적 병의원 결핵환자 신고, 결핵에 대한 자체홍보 결핵의심자에 대한 조기판독시행등 우수한 실적으로 2007년 도내 최우수, 2008년도 전국 우수, 2009년도 도내 우수 2010년도 도내 우수 기관상에 이어 2010년도 전국 국가결핵관리사업 우수기관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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