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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타임뉴스]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나라사랑과 고엽제로 유명을 달리한 전우들에게 명복을 비는 마음으로 5월 28일 국가보훈단체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경북성주지회(회장 박일수) 회원 70여명은 충혼탑 및 공적충혼비 일원에 자연정화활동에 나섰다.

초여름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함께 마음을 모아 전우애를 느끼면서 이마에 땀방울이 맺혔다.

또한 수륜면과 선남면에 거주하는 회원은 질병으로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자연정화활동에 참석하여 두터운 전우애를 한번더 상기 시키는 계기가 되어 회원들은 눈시울이 뜨거웠다

고엽제전우회 박일수 회장(64세)은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고엽제전우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어 매우 뜻 깊으며, 충혼탑을 찾는 국가보훈가족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 라고 말했다.

주민생활지원과 관계자는 회원들에게 고마운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군정에 많은 협조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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