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떡은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직접 뜯은 쑥을 넣어 만든 것으로 자칫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을 일일이 방문, 전달하며 말벗도 되어드리는 등 효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고아적십자봉사회는 매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 말벗지원, 도시락배달 및 무료급식봉사, 명절마다 손수 만든 떡국 및 송편 전달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내 가정의 화재, 재해시 민첩하게 생필품 전달 구호활동을 펼치는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먼저 달려가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수영 고아읍장은 모든 봉사의 선두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사랑을 전달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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