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우리이웃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동행‘이란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6. 9일 생활개선동우회(회장 배분자)회원 20여명이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장에서 지난 5월 삽목한 국화를 화분에 옮겨심는 실습을 실시하였다. 금번국화과제연구 및 실습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가을꽃 나눔행사를 가지게 된다.
한편 지난 3월 발효음식 ‘전통장담그기 체험행사를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가진바 있다.
또한 6월 22일에는 전통문화 체험 현지 연찬을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가질 계획이며 11월에는 김장담그기 체험을 통해 나눔행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회장 조수정)가 주축이 되어 추진하는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사업은 결혼이주 농촌여성들의 안정적인 한국농촌생활정착지원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예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농촌가정육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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