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영주경찰서(서장 김광수)는 자신이 일하는 택배회사 물품 분류작업 중 고가의 귀금속 등을 절취한 혐의로 L○○(30세, 영주시 하망동)을 수사중에 있다.
피의자 L○○은 2009. 7월 ~ 2011. 2월까지 자신이 일하는 모 택배회사 물품 분류 작업장에서 동료 직원의 눈을 피해 포장지의 물품을 보고 귀금속 등 고가의 물품만을 골라 빼돌리는 수법으로 절취한 후 이를 처분한 혐의이다.
경찰에서는 피의자의 공범 여부 및 귀금속을 처분한 금은방 등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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