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김기준)는 6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정신교육”을 실시하였다.
김기준 지사장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이하여 농업인등 민원인 내방이나 문의전화가 많으며 다가올 장마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때보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전직원이 합심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및 검소한 공직생활을 통해 조직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건전하고 생산적인 분위기 조성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자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하절기 에너지절약의 생활화를 통해 전력낭비를 방지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전화응대 및 신속한 민원처리로 대농업인 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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