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타임뉴스]경산시(시장 최병국)가 지난 27일(월) 오후 5시부터 1시간 30분간 경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실』을 운영하여 참가 아동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의 기본개념, 합리적인 소비와 용돈 관리방법 등 다양한 체험․놀이 프로그램 진행 되었으며, 아동들에게 경제적인 사고를 함양하고 올바른 소비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교실에 참가한 C군(평산초등학교 3학년)은 “지금까지는 아무 생각 없이 용돈을 써버렸는데 앞으로는 계획을 잘 세워서 아껴 쓰고, 저축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경제와 금융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어릴때부터 건전한 경제생활능력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6월 30일(목) 오후 5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경제교실을 1회 더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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