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어모면(면장 이종섭)에서는 6월27일 면민복지회관에서 송용배 부시장, 강인술 의원, 어모면 기관단체장 및 이장단, 새마을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늘리기․체납세일소․산불예방”을 다짐하는 기관단체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1산불방지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활동으로 장려상을 수상함에 따라 이에 협조한 모든 지역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김천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늘리기와 체납세 일소를 위한 어모면민의 전 역량을 결집하는 다짐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송용배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어모면은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하여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이후 김천의 중심으로 될 것으로 믿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면민이 화합하고 합심하면 인구가 늘어나고 체납세와 산불이 없는 살기 좋은 어모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인술 의원은 “우리 시의 현안인 인구늘리기와 체납세일소, 산불 예방은 공무원들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주민이 함께 노력해 나갈 때만이 이룰 수 있을 것이며, 어모는 향후 발전가능성이 많은 지역인 만큼 면민모두 합심해서 좋은 결실을 이루어 나가자”고 밝혔다.
이종섭 어모면장은 행사를 마무리 하며 “지난해 11월부터 산불예방과 구제역 방역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늘리기와 체납세 납부에도 어모면 주소갖기 운동,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및 세금 제때 납부하기 등으로 김천의 웅면, 살기 좋은 어모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면민의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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