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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어르신 어두운 눈 밝혀주기 돋보기 무료증정

[영주=타임뉴스]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권오정)는 6월28일 영주시 단산면 다목적실에서 고령농가 102명의 고령농가를 모시고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브라이트 운동으로 지사 인근 한독안경원 안경사를 대동하여 시력에 맞는 돋보기 무료증정 행사를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실시하는 브라이트 운동이란? 농촌지역의 고령 농업인들에게 돋보기 무료 증정 봉사활동으로 우리지역의 노안으로 고생하는 고령농업인 들에게 밝은 빛을 전해주고자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행사는 단산면장의 요청으로 단산희망아카데미에서 이루어 졌으며 참여 고령농가에게 1차적으로 돋보기 무료증정행사를 실시하고, 농지연금, 농지매입비축사업, 영농규모화 및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 홍보물을 배포한 후 소유농지를 담보로 평생동안 매월 연금을 지급받아 노후생활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농지연금사업 현장 상담 설명회를 가진 뒤 권 지사장은 살기 좋은 농촌 가꾸기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참석농업인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권지사장은 이번행사로 만족하지 않고 찾아가는 고객센터운영을 지속하기위해 7월중에는 봉화군 상운면 한누리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고령농가를 대상으로 돋보기 무료증정행사와 농지은행 현장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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