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타임뉴스]칠곡군에서는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2011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이번 여름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관내 저소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과 함께하는 캠프형 다문화 체험서비스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국비와 지방비를 확보해 실시하고 있으며, 출국 수속에서부터 비행기 탑승과 숙식 등을 친구들과 같이하며 외국의 다양한 문화, 예절, 전통 등을 직접 체험하는 코스로서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져 가고 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동안 2박 3일간 실시하는 다문화체험서비스 사업은 칠곡군이 개발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2011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7월4일부터 7월12일까지 9일간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에서는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입소대상자를 선발하여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거치며, 다음달 8일부터 2박 3일간 과정으로 지천면 연화리에 위치한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캠프형 다문화체험이 가능하다. 25만원의 참가비 중 개인별 5만원씩 자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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