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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로하스 영덕 알리기 위한 자연정화 활동 실시

영덕군(군수 김병목)에서는 7. 9(토) 오전 7시 해변마라톤 대회, 은어축제, 전국중등학생축구대회 등 각종 축제 및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100여명의 사회․환경단체 회원과 500여명의 공무원들이 동원돼 영덕을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피서지 휴식 공간 제공과 청정 로하스영덕을 새롭게 알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민․관이 한마음이 되어 영덕의 젖줄인 오십천을 시작으로 영덕 블루로드 구간, 제7회 영덕로하스 해변전국마라톤대회 풀코스 구간까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영덕의 새 화두인 스포츠 마케팅의 초석은 경기장인프라 구축와 더불어 쾌적한 주변 환경 조성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일회성 자연정화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생활화가 되어야 한다며 군민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청정 로하스 영덕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당부하였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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