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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7월 동해안달맞이 야간산행 실시「솟는 동해바다, 추억 담는 달빛산행」

[영덕=타임뉴스]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오는 7월 16일(토) 오후 7시 30분 “7월에 뜨는 달은 견우․직녀가 만나는 달”을 7월의 테마로 정하고 영덕초등학교 창포분교를 출발하여 영덕풍력발전단지, 오토캠핑장, 신․재생에너지 전시관, 영덕해맞이공원, 빛의 거리, 창포리 물량장을 경유하는(6.5km) 『동해안 달맞이 영덕야간산행』을 실시한다.



『동해안 달맞이 영덕야간산행』은 2011년도 경북의 최우수 야간 관광 상품으로 선정되어 실시되고 있으며 타․시군과의 차별화속에 영덕풍력발전단지와 해맞이 공원을 중심으로 보름달과 밤바다를 주 테마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5회째 실시되는 7월 동해안달맞이 영덕야간산행에는 영덕군 새마을회(회장 정상두) 주관으로 산행 전 전통민속 놀이인 투호, 링 고리걸기, 간단한 국민체조 및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산행 중에는 둥근 보름달과 함께 웅장한 영덕풍력발전기의 경관 조명으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도착지인 창포물량장에서는 지역특산물 먹거리장터 운영과 관광기념품 전시판매, 어울 한마당(색소폰, 5인조밴드, 여성솔로싱어) 은 야간산행의 또 다른 만족과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달맞이 야간산행에서는 영덕읍 새마을협의회 따뜻한 차, 음료봉사와 함께 주관단체인 영덕군새마을회의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풍성한 먹거리 장터 운영으로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달맞이 야간산행만의 새로운 매력을 한껏 전해줄 계획이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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