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군수 김병목)이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2012년 국고예산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군은 지난 5월 9일에 이어 7월 15일 2차「2012년 국고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영덕군은 주요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국고지원 건의 사업비 69건 1,192억원 중 43건 497억원이 중앙부처 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반영된 주요 사업은「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조성, 로하스 수산식품거점단지 조성사업,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 강구항 친환경연안정비사업」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개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오는 10월 정부안이 국회로 제출되기 전까지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지역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추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또한,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공직자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건의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영덕군, 2012년 농․산․어촌 개발을 위한 국가지원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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