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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피서객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 고택마당 풍류소리 공연



[영덕=타임뉴스] 영덕군(군수 김병목) 은 향토문화의 중심인 영해면 괴시 전통 마을에서 7월 23일 오후 8시부터 피서객과 함께하는 호지 말 한마당잔치의 목적으로 ‘한여름밤 고택 마당 풍류 소리’ 공연을 개최한다"고밝혔다.



괘 시 전통 마을 보존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괴시전통마을 천전 댁 마당에서 국악인 20여 명이 해설과 함께 길놀이, 살풀이, 대금연주, 판소리, 축전, 민요, 소고춤, 신모든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관객과 함께 소리 배우기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더욱 친숙할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점락 영해면장은 향토문화의 중심인 영해 괴시(호지 말) 마을을 배경으로 전통문화의 향기와 추억이 어우러진 동해안 제일의 고품격 전통체험 프로그램으로 육성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기획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은 물론 관광객들과 함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하여 사라져가는 우리 조상이 옛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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